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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영일 전북농협 본부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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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김영일)은 17일 생활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운동인 ‘일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일회용품 ZERO 챌린지’는 공공기관, 기업, 단체, 국민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김영일 본부장은 ‘일회용품 ZERO 챌린지’가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전북농협 임직원 모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전북농협은 정부의 2050 탄소 중립에 동참하기 위해 '젤리형 아이스팩 수거 캠페인', 'NH교실숲 조성', '61천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 등 탄소저감 범농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영일 본부장은 뜻 깊은 캠페인에 자신을 지목한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일회용품 ZERO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김성모 KBS 전주방송총국장과 김영환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을 지목했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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