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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개교 47주년…‘더 큰 도약을 향해’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가 개교 47주년을 맞아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5층 우석홀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우석대 제공

“우석의 내일을 향해 더 큰 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가 개교 47주년을 맞아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5층 우석홀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창훈 학교법인 우석학원 이사장과 박노준 총장을 비롯해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 이홍기 산학협력부총장, 주요 보직자,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석해 대학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은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근속상 수여를 시작으로 이사장상 및 총장상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근속상은 교원과 직원 총 17명에게 수여됐다. 교원 부문에서는 송준호(문예창작학과) 교수 외 4명이 30년 근속상을, 이미경(약학과) 교수 외 3명이 20년 근속상을, 최아론(심리학과) 교수 외 3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직원 부문에서는 부유택 통합관리센터장 외 2명이 30년 근속상을, 형통일(정보통신센터) 직원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이사장상은 장형수(관리팀)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장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구성원들에게 돌아갔다. 강의우수교원상은 김지현(간호학과) 교수 외 9명이 수상했으며, 논문실적우수교원상은 이형석(경찰행정학과) 교수와 김미혜(한의예과) 교수이 계열별 대상을 받는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직원상은 이지혜(예산팀) 직원 외 5명에게, 우석인재상은 서강일(조경학과 3년) 학생 외 5명에게 수여됐다. 우석글로벌상은 리우 유하오(刘又豪 글로벌경영학과 석사과정 2차수) 대학원생이 수상했다.

서창훈 학교법인 우석학원 이사장은 “지난 47년간 우리 대학교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축적하며 교육·연구·사회봉사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신입생 경쟁력 강화와 해외 유학생 유치 확대, 미래형 교육 기반 구축에 힘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노준 총장도 “대학 교육의 내실 강화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이 하나로 모인다면 더 큰 도약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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