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2시 40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발생했던 불이 사흘 만인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9501㎡가 전소되고 우드칩 600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억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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