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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농업직공무원 모임인 농공회(회장 고동석 농업정책과장)는 지난29일 서울장학숙 건립기금으로 200만원을 (재)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고동석 회장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키우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속히 장학숙이 건립되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10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에 총 8억9000만원을 투입한다. 시 주민생활지원과에 따르면 건강취약계층인 노인의 의료비 절감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억9100여만원을 들여 '노인맞춤형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청소년의 학교 부적응 및 정서·행동적 문제를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음악교육과 정서순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에 1억5100여만원을 투입한다. 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 글로벌 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글로벌마인드형성서비스'에 1억원, 18세 이하 문제행동아동의 치료를 위한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에 9900여만원, 컴퓨터와 영상 촬영·제작 등의 미디어 교육과 활동 등을 통해 노인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실버미디어체험프로그램'에 9700여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꿈찾기'에 8600여만원, 독서지도 등을 통해 아동의 창의적·균형적인 발달을 돕는 '아동 인지 능력 향상 서비스'에 7400여만원, 음악 및 악기를 통해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해피실버오케스트라문화예술단'사업도 추진한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신청해야 하고, 1인당 연간 2개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역사회서비스대상자 선정 기준은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이하 가구이나, 장애인·노인 관련 사업은 120%이하이다.
정읍시 농소동 소재 (유)대건택시(대표 이강용)에서 28일 서울장학숙 건립 기금 120만원을 (재)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강용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장학숙 건립에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 장명동 주민자치센터(동장 김상목)는 관내 음식점 이화가든 (대표 김영모)의 협조를 받아 29일 사회복지시설인 정읍애육원 원생 70명을 초청, 점심을 대접하고 격려했다.이날 행사는 장명동 주민센터와 이화가든이 함께 추운 겨울 방학을 보내는 원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함께 정감을 나누기위해 마련됐다.장명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모 대표는 평소 사회 봉사활동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며 주민들의 칭찬을 받고있다.
정읍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3년도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출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사업에서 2건이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귀농·귀촌인 일자리창출 사업 △지역고용 인프라확충 실태조사 2개 사업이 선정돼 1억4500만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이에따라 시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귀농·귀촌인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에 나선다. 또 정읍에 거주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및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친환경식품 가공 기능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실시하고 친환경 식품가공 업체에서 현장실습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고용 인프라 확충 실조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보험(건강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가입에 따른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지역맞춤형 사회보험 가입 확대 전략도 제시하게 된다. 시 민생경제과는 "사회보험 가입이 보편화 되어 양질의 지역고용 생태계가 조성됨은 물론 실직, 노후 등의 위험에 안정적으로 대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 주관하고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가 지원한 '나눔 액션 릴레이 행사'가 28일 펼쳐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이 전달됐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김생기 정읍시장과 고영규 도의원, 김대중 도의원,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김기원 이사장,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 김영대 이사장을 비롯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봉사자 10명이 참가해 40만원 상당의 떡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정읍지역 23개 읍면동 취약계층(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등) 50가구에 떡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은 28일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모범적인 생활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서울대 김해민 학생 등 조합원 자녀 50명과 탈북자인 새터민, 정읍애육원생등 사회적 약자계층 5명등 55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55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정읍농협 장학사업은 조합원의 학자금부담 경감 및 농협사업의 이해증진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수익의 대부분을 지역의 봉사사업과 농업인조합원의 복지증진에 환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유남영 조합장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의 큰 일꾼이 되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마음을 베풀 수 있는 여유를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읍농협은 2003년부터 조합원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86명의 학생에게 약 5억2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천년)에서 운영하는 정읍시 사회복지심부름센터가 취약계층 생활도우미로 호평을 받고있다. 사회복지심부름센터는 정읍시와 전북도의 지원을 받아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기초수급자와 장애인·노인 등 사회취약 계층들의 간단한 일상 생활 지원은 물론 거동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면 즉시 방문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종 민원신청에서부터 장보기에 이르기까지 심부름센터의 심부름 영역은 제한이 없다. 시 주민생활지원과는"도움 요청시 센터 직원이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심부름을 무료로 대행해 주면서 간단한 심부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사례 관리를 통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문의 대표전화는 1577-1966이고 정읍시 직통전화는 (063-538-1966)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정읍시가 축종별 체질 개선과 취약 부분 보완을 통한 축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조사료 생산 및 이용 확대사업에 142억원을 지원한다. 4500㏊의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보하고 조사료 생산 장비와 수확 제조비 및 생산장려금과 재료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에 60억원을 투입해 효율적인 가축분뇨처리 기반을 구축하고 가축분뇨의 자원화와 활성화를 통한 친환경농업도 강화한다. 또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브루셀라, 결핵 등 악성 가축 전염병 근절과 선진방역체계 구축사업에 54억4000만원을 투자하며, 한우 1등급 정액지원과 한우등록사업 등 한우개량을 통한 최고급 명품한우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13억6000만원을 지원한다. 축산물 경쟁력 강화와 유통활성화에 13억5000만원,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과 지열 냉난방시설 지원사업 등 축산 경영비 절감과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녹색축산 농장 조성사업에 107억7000만원을 지원한다.
정읍시청 내 청원경찰 모임인 청목회(회장 최병수)는 지난23일 서울장학숙 건립기금으로 100만원을 (재)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최병수 회장은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서울장학숙 건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읍시 숙박업지부(지부장 최공식)는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정읍시에 기탁했다. 최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기탁된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읍시 영원면 소재 선혜청한과(대표 노정호)는 설 명절을 맞아 영원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달라며 60만원 상당의 한과를 영원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선혜청한과 노정호대표는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수년째 지역 저소득세대 및 경로당에 한과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읍시 옹동면 산영영농조합법인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최종 인증심사를 통과해 정읍시에서는 최초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산영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 1년 단위 심사를 거쳐 1명이상 50인 이하의 인건비( 1년차 인건비의 90%, 2년차 70%, 3년차 50%)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또 재정지원 사업비 3억원을 3년간(1년 1억원 한도) 지원받게 된다.산영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0년 전라북도에서 지정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2년간 운영해 왔다. 축산물을 이용한 토질 개선, 외래 덩굴과 칡 등을 이용한 대체 조사료 생산, 무농약·저농약 농산물 생산 등 순환복합유기영농으로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 판매해오고 있는 업체다. G마켓과 옥션 등 인터넷 쇼핑몰은 물론 현장 방문 등을 통한 판매로 연간 1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정읍시의회(의장 김승범) 제182회 임시회가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 첫날인 25일 1차 본회의에서 김생기 시장으로부터 2013년 시정보고를 받고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시정보고 청취,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한다.이어 28일부터 3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안건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또 내달1일 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 4일 3차 본회의에서 동의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정읍시 수성동 체육회장에 조상중(정읍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장)회장이 지난 21일 취임했다.조상중 회장은 "수성동은 정읍시내 중앙에 위치한 행정중심의 일번지이면서 상업이 발달된 정읍경제를 담당하고 있는 1만9000여명이 상주하는 정읍시의 대표동네라"며 "역대 회장님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계승하고 모범이 되는 체육회를 만들고 수성동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신현철 이임회장에게는 재직기념패, 김종성, 이연임 운영위원에게 공로패, 한순영, 선우정임 운영위원과 수성동사무소 손연국 담당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정읍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은경)가 전라북도 지역 14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에서 2012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에따라 김근진사무국장은 전라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정읍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3년도에는 평가등급 우위인 가형으로 지정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정읍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본 한국어 교육과 다문화가정의 가족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가족통합 프로그램(가족교육, 부부교육, 부모자녀교육, 시부모 캠프, 행복플러스 등)을 다양하게 진행했다.특히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전문적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 제공했다.또한 지구촌어울마당을 개최해 시민들의 다문화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정병우)은 2012년산 벼 보급종 신청 잔량에 대하여 이달 3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추가신청을 받는다.전북지원에 따르면 추가신청은 신청 잔량에 대하여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전국적으로 남아있는 물량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추가신청 가능한 품종은 삼광 481톤, 칠보 291톤, 추청 105톤, 하이아미 78톤, 일미 9톤, 대안 6톤, 영호진미 28톤등 1000여톤이다.전북지원은 "이번에 추가로 신청 받는 품종은 지역 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공급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적합품종을 선택해야 한다"며 "반드시 농가 거주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해당 지역의 재배 가능한 품종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신청가능 품종, 품종별·지역별 공급 시기, 품종특성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농업기술센터나, 국립종자원 전북지원(063-530-3652)으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읍시가 복지행정 전담조직인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다양한 통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올해도 수급자 탈락가구, 차상위 빈곤가구, 긴급복지 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통합사례회의를 추진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읍면동 모니터단을 구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점검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및 신고에 대한 사명감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방문형 서비스 협력체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협약체결 및 자원발굴활동도 보다 강화함으로써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복지행정을 전개한다. 한편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해 164세대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자를 선정하여, 이웃돕기 성금, 민간 서비스연계 등 타 공공기관에 의뢰하여 총 382건의 서비스 연계를 실시했다.또한 동절기를 앞두고 단전과 단수 등 공과금 체납세대 604가구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50가구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기초수급자 선정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정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적우)는 21일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백미 300포(20㎏ 기준)를 정읍시에 기탁했다. 정읍새마을금고는 금고 수익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작년에는 좀도리 쌀 모금으로 600여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했었다.
신용보증기금 정읍지점(지점장 조병이)이 지난해 관내 중소기업체 지원에 대한 탁월한 실적으로 전국 1위의 성과평가실적을 달성했다.정읍지점에 따르면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작년 한 해 총보증 861억원, 신규보증 266억원, 창업기업보증 236억원, 미래성장동력보증 267억원을 공급하고 신규업체 124개를 지원하는 발군의 실적을 실현했다.또 일거리 창출기업 및 기업행복카드보증, 전자상거래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정기적인 헌혈활동과 관내 불우이웃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문화운동에도 모범을 보였다.신용보증기금(www.kodit.co.kr)은 신용보증업무 이외에도 신용보험업무, 중소기업 건강관리시스템, 온라인 대출장터, 금리캐스터 등 각종 지원제도를 개발, 운영하는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이다.조병이 지점장은 "올해도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기업하기 편리한 환경 조성 및 기업이 정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상공인들의 자금성수기인 설명절에도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읍 신태인농협(조합장 김영일)은 지난 17일 신태인읍사무소(읍장 백남종)와 감곡면사무소(면장 조풍연)에 '희망나눔 사랑의 쌀' 20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신태인농협이 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김영일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보탬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농협으로서의 역할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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