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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사랑의열매봉사단은 10일 진안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열매 행복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실시, 총 9종의 생필품이 담긴 행복꾸러미를 연말 소외계층 36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태농업체험형관광 농업법인(주)생태밸리진안이 추진하는 큰징거미새우 증양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주)생태밸리진안(대표 김성식)과 전북수산기술연구소(소장 강양원)는 오는10일 큰징거미새우 종묘생산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연구업무 등을 골자로 하는 M0U를 체결한다.이번 협약에는 우수친어 확보 및 공급에 관한 사항에 협력하고,조기 농가보급을 통한 동부권 내수면 어족자원 확보와,전북기술연구소를 주축으로 일체의 연구 및 기술, 생산활동이 이뤄지며, (주)생태밸리가 보유하고 있는 큰징거미새우 성어가 기초자원으로 제공된다.이어 우수종묘 개발에 따른 고부가가치화, 대중화 노력이 가시화되면 법인의 전략사업화 및 농가소득 증대,지역 생태체험형 관광자원화 가능성이 충분하다는데 공감했다.(주)생태밸리진안은 지난 5월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중앙내수면연구소의 큰징거미새우의 민간 보급 가능성 발표 후 치어 12만 미를 분양받아 양식하고 있으며, 진안읍 정곡리에서 6개월에 걸쳐 새우의 성장과정을 관찰해 왔다.한편 큰징거미새우는 아열대 지역에 서식하는 대형 종으로서 양식 시 평균 20cm/150g 정도가 가능하며, 성장이 빠른데다 맛이 좋고 번식력 또한 왕성하며, 특히 질병에 강해 다른 품종에 비해 폐사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진안군은 이달 1일부터 2015년 2월 28일 까지 환경보호과장(김익노)이 총괄 책임자 주축으로 한 민관 합동체제로 7개조 38명이 동절기 생활용수 동파예방 종합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상시 비상대응체계 유지한다.민간업체에서는 응급복구반으로 수도관 동파,수도계량기 파손시 긴급 개보수를 담당하고 군청 상황처리반,기동처리반에서는 시설물 예방관리 및 민원접수와 안전한 상수도공급을 위해 공휴일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동파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또한 각 가정에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었거나 도로변,간선도로 및 골목길등에서 상수도 누수 현상이 발견시에는 신속하게 진안군청 환경보호과 상수도운영담당(430-2587-2589)로 신고해 주길 당부했다.
진안군은 관내 길 찾기가 어려운 좁은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를 위한 벽면형 도로명판을 설치했다.현재 설치된 도로명판은 큰 도로인 ‘로’와 ‘길’ 등 차량용 중심으로 설치되어 있어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을 이용하는 보행자는 길 찾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또한 군민이 자주 이용하는 교차로나 이면도로,골목길에는 보행자용 벽면형 도로명판 등을 집중적으로 설치하고 주위에 건물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장소나 안내시설이 부족한 지역에는 기초번호판을 설치하여 정확한 주소 찾기 서비스 제공 및 군민의 불편을 없애 나간다는 방침이다.
진안군과 서울특별시가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은 지 채 보름도 되지 않아 여러 협력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지난달 24일 진안군(군수 이항로)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서울시청에서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도농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바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진안군은 4일 강건순 부군수 주재로 우호교류 협력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두 도시의 협력사업은 △진안 전통식생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안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확대 △어린이 및 청소년 역사문화,농촌 체험 활성화 △맞춤형 귀농귀촌학교 운영 △지역자원 활용 자연체험시설 조성 및 관광 편의증진 △서울 김장문화제 참여로 진안김치 홍보 및 판로 확대 이다.진안군은 협약 체결에 앞선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열린 김장문화제에 진안마이산김치를 홍보판매하는 자리를 갖고,서울시민들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벌여 진안김치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또한 관광 편의증진 협력사업을 위해 서울시 홈페이지에 진안군의 주요관광지를 홍보하고 홍삼스파와 에코에듀센터 20% 할인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진안의 명산 마이산 암마이봉 등반과 대한민국 유일 홍삼명인의 고장에서 생산된 진안홍삼,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 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진안 동향면에 위치한 능길체험학교를 서울시민의 힐링 공간인 자연체험 서울캠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실사단이 진안을 방문했으며,조만간 캠핑장 조성사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두 도시는 실무협의를 바탕으로 6개 협력사업의 내년도 교류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우호교류 협력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강 부군수는 내년을 대한민국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인 서울특별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원년으로 삼고 6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진안군이 2014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시행하고 있는 전국 25개 보건소를 보건복지부가 평가한 결과다.군은 2012년 7월부터 도내 유일하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사업을 실시해 오고있으며 지역내 의료기관이 모두 참여하여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육 및 건강상담,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해 왔다. 또한 환자들의 지속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음성알람 서비스 및 전화상담,안과 합병증검사비를 지원하여 합병증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실시하여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노력해왔다.2015년에는 관내 보건지소에서도 고혈압·당뇨병 등록사업에 참여하여 보건지소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도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와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주철)에서는 지난 2일 다문화가족 부부,자녀 등 25명이 함께 여수 오동도 일원으로 힐링여행을 다녀왔다.이번 여행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끼리 손을 잡고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오동도 산책길을 걸으며 부부간에 많은 대화를 하면서 한해를 뒤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다짐을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주여성 남편 박모씨(45세)는 아내가 많이 웃고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든 것을 핑계로 그동안 많이 챙겨주지 못한 것에 대해 마음이 짠했다.면서 이번여행을 마련해준 진안경찰서와 다문화가족센터 그리고 도움을 주신 민주평통,보안협력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
진안군 용담면 회룡1마을(이장 정봉기)이 11월28일에 정부세종청사에서 실시된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전국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농식품부장관상과 부상으로 상금 200만원을 수여받게 된다.시상식은 오는 11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농어촌 현장포럼 전국 워크숍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발표회는 시도별로 선정된 2개 마을씩 총18개 마을이 참가하여 그중 최우수마을로 선정돼 그 의미가 크다. 농촌현장 포럼은 농식품부의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주민의 지식경험을 최대한 끌어내는 주민주도형 마을발전과제 발굴 프로그램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의 기초가 되는 사업이다.회룡1마을은 2010년도 그린빌리지 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 참살기 좋은 마을가꾸기사업을 진행하면서 꽃길과 벽화 등 마을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했으며 2012년에는 으뜸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마을박물관과 전시체험장을 만들어 주민들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을 이끌어냈다.정봉기 마을추진위원장(55세)은 바쁜 농사 일정에도 농촌현장포럼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상을 계기로 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마을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진안군보건소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7명을 대상으로 칫솔질 시범학교를 운영했다.이는 5월중 실시한 구강검사 결과, 상당수의 학생들이 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하지 않고 있어 이대로 방치 할 경우 치은염이나 치주질환에 감염되어 최후 치아상실의 원인이 될 수 있어,미연에 방지 하고자 학생들에게 칫솔과 치약을 배부하고 칫솔질 반장을 선출하여 두달 여간에 걸쳐 칫솔질 점검을 체크했다.설문 결과,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전혀 하지 않았던 학생이 72%에서 39%로 33% 감소하는 반면,매일 칫솔질을 하는 학생은 5%에서 20%로 15%정도 늘어났다.또한 하루 중 양치 횟수가 사업 전 2회 정도 하던 학생이 대부분 이었다면, 사업 후 3회 이상 한다는 학생도 상당수 늘었다.이에 칫솔질 점검표를 기초로 20회 이상 칫솔질을 실시한 학생에게는 계속적인 칫솔질 습관화 정착을 위해 상장을 수여하는 등 계속적으로 독려했다.
민주평통 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회장 강용희)와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2일 진안전통문화전수관에서 다문화가정 및 의무경찰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체성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2006년 탈북해서 안보강사로 활동한 정지원(40세·여)씨를 초청해 ‘한반도 정세와 통일을 위한 우리의 준비’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고, 예술단 출신답게 멋진 노래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 받았다.강용희 회장은“다문화가족들에게 현재의 남북정세를 정확히 알려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고 건전한 통일의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1일 경찰서장실에서 각 과장 및 동료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근속승진자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경무계 백종현,수사지원팀 이금수,마령파출소 유명열,동향파출소 최봉수 경사가 각각 경위로 승진 임용됐다.박승용 서장은 임용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인사와 함께 책임이 무거워진 만큼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경찰업무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건순 진안부군수가 지난 11월27일 부터 12월 2일까지 주요시설 및 군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며 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섰다.이번에 방문한 곳은 상전 태양광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안천 유기농 포도단지와 용담 체련공원 등 27곳 이며,주요시설 현황 및 운영상태를 점검하고,현장 실태에 대한 주민 불편사항을 조기해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강 부군수는“주요 시설과 군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예방하고 사업에 내실을 기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안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기강 감찰을 위해 따르면 1일부터 공직기강 특별 감찰활동을 벌인다.이번 중점 감찰 사항은 △근무시간 중 무단 이석 금지,음주운전,품위손상행위 등 연말연시 공직자 복무위반 사례 △민원처리 지연 방치 행위 △불법행위 방치, 환경폐기물 방치 등 단속 회피 △군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 등이다.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위법부당사항은 엄중 문책하고,특히 금품수수,횡령,폭력 등에 대해 고강도 감찰을 실시하여 사고발생시에는 부서장 까지 책임 추궁하여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문제점은 제도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보완대책 마련 등 사후 조치와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관용하여 활기찬 공직문화을 조성할 방침이다.전을기 감사계장은 연말연시 군민 불편초래행위 등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신뢰받는 소통행정 및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감사기능을 강화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군민의 신뢰를 회복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으로 가는 걸림돌은 치우고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12월을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납부의 달로 정하고 체납액 일소를 위한 징수활동에 나섰다.김익노 환경보호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12개반 25명으로 구성된 징수독려반을 편성,체납자에게 독촉고지서를 발송하고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읍·면의 협조를 얻어 중점적인 자택방문과 전화통보를 통해 강력한 징수를 할것이다.또한 은행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를 넣어 환경개선부담금을 조회·납부할 수 있는 방법과 위택스를 통한 납부도 가능한 간단e납부 제도에 대해서도 홍보를 병행 추진중이다.
진안군이 민선6기 공약사업인진안군민 문화향유기회 확대프로젝트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의집 마이홀에서 문화공연을 시행 중이다.이번 11월 매마수 공연은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중의 자각에 의한 최초의 전국적인 농민항쟁이자 전북을 넘어 한민족의 자부심이 된 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콘서트로 진안 문화의 집 마이홀에서 26일 공연되었다.동학농민혁명은 프랑스혁명 중국태평천국운동과 함께 왕조시대의 모순을 타파하고 만민평등의 시대정신을 추구하며 민초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일궈낸 전북의 찬란한 정신문화이다.동학농민혁명이 두갑 주가 되었어도 여전히 농촌의 현실이 어렵지만 농촌의 뿌리가 튼튼해야 도시와 농촌이 균형적인 행복을 누릴 수 있기에 농업인들은 물론 학생들도 함께 공연을 보며새야새야 파랑새야등 도섭처럼 읊조리던 곡조의 의미를 역사적으로 되뇌여보는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동학은 갑오년 조선의 민중인 전사인 동시에 현실의 불리함에 굴복하지 않는 삶의 가치를 보여준 진정한 이상주의자 였던 동학혁명단의 함성을 여성농민합창단과 악단 더불어봄의 파랑새로 녹두꽃으로 옮겨져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졌던 희망을 노래하는 공연을 보여줘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진안군 관계자는이번공연은 전북에서 불씨를 지핀 동학운동을 기념하는 콘서트로써,출연진들이 전주와 전북지역 출신들로 구성되어있으며,지역에 숨은 소리꾼과 연주자들이 출연하여 다양한 레퍼토리와 장르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는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즐길 수 있게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고령자가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그간 꾸준한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활동과 군민 스스로 법규를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위반자에 대해 착한운전카드를 발부하고,1년간 법규위반을 하지 않을시 10점의 면허 가산점을 적립해 주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군민 36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착한운전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이런 노력으로 인하여 진안군민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이 향상되어 금년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총 5건(부상 12명)에 그치고 있으며,전년도 음주사고 총12건(사망3, 부상 21명)에 비하여 58.3% 크게 감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박승용 서장은“음주운전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까지도 위협하는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군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계속적으로 맞춤형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 만들기에 앞장 서며 준법운전을 하여준 진안군민에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K-water 물사랑나눔단 용담사랑회는 25일 무주군 부남면 하굴마을 28세대를 대상으로 농약안전 보관함 무상보급 및 마을우물,개인지하수 수질검사 등 기술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용담사랑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술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령화와 기술부족,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댐 주변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애로사항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용담댐관리단 정성영 단장은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기술봉사 활동의 지속적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유대 강화는 물론 댐 주변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말했다.
무진장축협은 지난 10월부터 본점과 물류센타 하나로마트에 ‘진안산 돼지고기코너’를 별도로 마련하여 진안산 돼지고기의 우수성 홍보와 가격 차별화로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축산물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진안산 축산물코너’에는 진안에서 생산되는 돼지고기를 진열·판매함으로써 청정진안의 깨끗하고 신선한 축산물을 지역주민과 외부고객들에게 제공하여 진안군을 홍보하고 축산물 판매도 촉진하는 이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무진장축협은“청정진안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판매함으로써 건전한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통해 지역 주민과 외부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축산농가에는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안군 용담면은(면장 박태열) 25일 용담면 체련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이항로 진안군수와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위안잔치를 개최했다.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용담면 화합위원회를 비롯한 청년회·노인회가 주관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표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태열 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치루어진 이번행사는 용담면 면민들이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하나로 모여져 치루어질 수 있었으며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한마당이였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25일 2016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TF팀 전략회의 및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구성된 TF팀은 전 실단과소 주요업무 담당자들로 4개 분야 28명으로 구성되어있다.이날 열린 TF팀 전략회의는 2016년도 국가예산확보대상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팀별 사업발굴 방향과 비전 및 팀별 구성원간 역할에 대한 열띤 토론을 가졌다.또한 국가예산사업 발굴 및 확보를 위한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전북발전연구원 이성재 박사를 초빙하여 국가예산 확보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도 실시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당면업무와 국가예산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료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로서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공약 및 현안사업과 연계한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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