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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발전연구회(회장 김홍기)는 지난 10일 군청기자실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농촌소규모학교 통폐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연구회는 성명서를 통해 “현 교육감은 지난 교육감선거에서 농촌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키로 공약”했음에도 “교육부의 반교육적인 농촌소규모학교 통폐합정책을 충실히 이행코자 통폐합 대상학교 선정, 지역교육청 단위학교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토록 지시해 농촌교육황폐화와 농촌지역 생활기반 붕괴에 일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 “반교육적인 학교 통폐합이 계속 추진될 경우 진안교육청은 진안군민과 학부모의 준엄한 심판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안군은 봄철 영농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오는 4월 지급예정이던 2005년도 쌀소득등보전 변동직불금을 이달중 지급한다.진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되는 변동직불금은 80㎏ 한 가마당 1만5710원으로 농가는 기 지급된 고정직불금 9836원을 포함하면 2만5546원을 지원받게 된다.또 지원대상 4170농가 3266㏊에 31억3100만원을 지원, 농가당 평균 75만여원이 지급된다.이로써 쌀 80㎏ 한 가마당 농업인 수취금액은 전국 평균쌀값 14만28원과 직불금 2만5546원을 합한 16만5574원으로 이는 정부가 설정한 목표가격 17만83원의 97.3%에 달하는 수준이다.
진안군이 주최하고 고로쇠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진안 운장산 고로쇠축제가 9일 운일암반일암 광장에서 개막,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들어갔다.이번 축제는 9일과 10일 양일간 고로쇠약수 무료시음 및 판매, 먹거리장터, 진안특산물 판매 등의 코너가 개설돼 축제분위기를 고취시키고 오는 11일 오전 11시 본행사가 열린다.자연과 함께하는 한마음행사로 기획된 본행사에서는 고로쇠 비빔밥 시식회, 문화행사, 기념식으로 구성된 1부와 댄스공연, 고로쇠 빨리 먹기대회, 고부(姑婦)가요제, 윷놀이대회 등으로 구성된 2부로 나뉘어 관광객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고로쇠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회 축제때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고로쇠 비빔밥 시식회를 위해 수십년 경력의 식당주인들을 중심으로‘고로쇠비빔밥팀’을 구성하여 관광객들에게 보다 맛있는 고로쇠 비빔밥을 제공하기 위한 세심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일요일인 12일에는 봄의 향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봉화봉 등반대회가 열리며 진안군에서는 행사장인 운일암반일암까지 주요 도로마다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안군이 고품질 홍삼생산을 위해 추진해온 인삼 환원순환농법 재배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어 진안홍삼의 경쟁력확보가 이루어질 전망이다.진안군은 8일 군청상황실에서 강상곤회장을 비롯 환원농법 참여 농가와 신지식농업인 연구소 박용배 소장, 관련 공무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 환원·순환농법 간담회’를 갖고 성과 발표와 함께 농법 정착을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환원·순환농법이란 수확과 함께 버려지는 인삼 줄기와 잎을 재배에 재활용하는 농법으로, 500℃에서 추출한 인삼 줄기, 잎의 수액에 게르마늄과 함께 유익한 미생물 등을 첨가한 ‘환원수’로 화약 약제를 대체하는 작물의 순환생태원리를 응용한 첨단농법이다.한편 진안군은 지난 2003년부터 환원·순환농법을 도입, 7농가 10㏊에서 인삼재래를 하는 등 정착 단계에 있으며, 오는 2007년까지 신활력사업으로 한방관련 9개분야 130㏊규모의 홍삼·약초친환경재배, 한약재 특화단지, 저온유통시설, 품질인증 등에 연차적으로 집중투자 되고 있어 환원순환농법은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군은 환원순환농법을 통한 친환경·무농약농법의 실천으로 청정 인삼·홍삼의 이미지를 대외에 각인시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맘을 사로잡아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진안군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오승연)는 새학기를 맞아 7일 소년소녀가장 5명에게 각20만원 상당의 교복과 학용품 및 책상을 구입해 전달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더욱 밝고 성실하게 성장할 것을 격려했다. 센터회원들은 일방적 선물 전달이 아닌 전화통화와 가정을 방문을 통해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한 뒤 학생이 원하는 학용품과 책상, 교복을 선물하는 배려를 보여 더욱 의미가 컸다.이날 입학선물을 받은 김모 학생은 “평소 가지고 싶었던 학용품을 선물 받아 너무 기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내가 받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날 선물은 진안군이 2005년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선도 보호업무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포상금을 여성자원활동센타에 기탁한 금액으로 만들어졌다.
임도설계의 품질향상과 견실시공을 위한 전라북도 임도관계자 설계교육 및 현장토론회가 7일 산림청과 전북도, 진안군 공동 주관으로 7일 주천면 대불리 임도개설 현지에서 열렸다.이날 현장토론회에는 산림청 치산과장을 비롯, 산림청 및 전북도 관계자, 시군 및 국유림관리소 임도담당자, 산림조합중앙회 및 시군산림조합 현장대리인 등 100여명이 참석, 견실하고 환경친화적인 임도사업을 위해 산림청이 추진하는 설계·시설기준의 강화, 현실단비 적용, 설계의 적정성 심사, 교육·평가 등 각종 제도에 대한 전달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 관내 학교에 대한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진안군은 지난 6일 조례규칙 심의회를 열고 진안군 학교급식 식품비지원에 관한 제정조례안 등 조례 5건, 진안군 식품접객업시설기준 적용특례규칙 등 규칙 3건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이날 심의를 마친 조례안은 성장기 학생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수축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학교급식에 필요한 식품비를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심의회에서는 또 △리하부조직 운영 개정조례안 △계약심의위원회 운영조례안 △참여민주 군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안 △축산브랜드 상표관리 조례안 △공무원의 청렴유지등을 위한 행동강령 개정규칙안 △지방공무원 비위공직자의 의원면직처리 제한 규칙안 △식품접객업시설기준 적용특례 규칙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날 심의를 마친 조례규칙안은 이달말 또는 다음달 초로 예정된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공포된다.
진안군 백운면 평장보건진료소가 7일 임수진 군수, 서철동 군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평장 보건진료소는 그동안 노후화로 지역주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및 건강증진 욕구 충족에 미흡했던 노촌보건진료소를 주민들이 기부채납한 평장리 200여평의 부지에 50평 규모로 이전 신축한 것.총사업비 2억5500만원를 들여 신축한 평장보건진료소는 기존 진료소 기능에 주민들 스스로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인건강실을 설치해 만성퇴행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준공식에서 임 군수는 “전 공무원이 주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특히 “노년을 즐겁게 즐기면서 살 수 있는 진안 만들기에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수액자원의 보호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나무 수액 불법채취 행위를 일제 지도·단속한다.6일 진안군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운장산, 덕태산, 대덕산 일대 주요 수액채취 지역을 산림축산과 직원으로 편성된 지도단속반을 활용, 집중단속에 나선다.중점 지도·단속 사항은 ▲수액을 나무에서 채취하기 위해 설치하는 대형집수기까지 연결하는 주선, 지선 및 연결선의 산림청 지정 규격품 사용 여·부 ▲허가 없이 수액을 채취하는 행위 ▲수액 채취시 준수사항 이행 여·부 ▲사후관리 준수사항 이행 여·부등 이다.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무허가 불법 채취자는 산림법에 의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채취허가자도 허가조건을 위반했을 때에는 허가 취소와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한편 진안군은 친환경적인 수액채취로 수액자원의 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생산농가에게 당부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이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군이 될 진안군출신 인재를 발굴코자 오는 10일까지 접수를 받아 장학생을 선발한다.선발 예정인원은 고등학생 6명 대학생 28명 등 34명으로 3월중 장학재단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대학생 15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을 3월과 8월에 분할, 지급한다.자격요건은 진안군에 본적이 있거나 공고일전 주소를 2년이상 둔 진안군 출신 및 그 자녀, 관내학생으로 성적은 우수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자로 ▲고등학교 신입생은 입학성적이 재학생은 2005년 성적이 각각 20/100이내 ▲대학교 신입생은 대입학력고사 성적평균 70%이상 인자 ▲대학교 재학생은 2005년도 평균성적이 B학점 이상인자 등이다.진안사랑장학재단은 내고장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사업에 진안군민과 출향인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 장학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홈페이지나 읍면사무소, 군청 자치행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은 2일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 복구사업을 일제히 착공한다.진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 복구를 위해 현지실사 및 측량·설계 작업에 착수, 지난달 말 설계 및 발주를 완료하고 오는 6월말 이전에 피해복구사업을 완료, 2차 피해를 방지키로 했다.진안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산사태 39.7㏊, 임도 12.32㎞ , 야계사방 34.65㎞, 사방댐 30개소 등 99개소에 211억원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었다.군 관계자는 “진안군 지형·지세에 맞는 자연형, 산간 계곡형 개량공법을 개발하고, 최대 강우량에 대비 내수·통수형으로 완벽하게 복구할 계획”이라며 피해복구 누락지 신고 등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진안군은 지난달 28일 도로수해복구사업 사업발주현장 현장대리인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자 회의를 군청상황실에서 갖고 견실시공을 다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해지역 우기전 조기사업완료를 위한 공정 및 시공관리계획 수립과 부실방지를 위한 각 공정별 품질관리계획 수립, 현장내 재해·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사업장별 주민만족도 고취를 위한 민원 즉시 대처 등을 교육했다.이번 회의는 수해지역 조기복구로 주민의 불편해소와 견실시공을 통한 부실공사 방지로 항구적인 복구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착공전 주민설명회로 주민의견 수렴과 영농편익을 위한 관개시설 우선시공 및 수질오염, 비산먼지 등 각종 환경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 주민만족도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다.한편 올해 추진하는 도로수해복구사업은 ▲군도 능금선지구외 4개지구 74억1300만원, ▲농어촌도로 내수선지구외 11개지구 74억4100만원으로 사업비 10억원미만 소규모 도로시설복구는 6월말까지, 10억원이상 대규모 도로시설복구는 12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조기복구, 견실시공, 부실공사 방지 등 다시는 피해가 없는 항구적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2006년도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진안문화원 등 39개 단체에 3억5469만원을 지원한다.진안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2006년도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단체별 사업추진 의지와 자부담 능력, 군정에 대한 기여도와 군정 시책과의 연계성, 사업비 산정내력의 적정성, 사업의 파급효과와 주민의 수혜도, 공공성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지원단체를 확정했다는 것.지원단체는 문화원 1825만원 등 문화예술관련 4179만원, 상이군경회 1100만원 등 사회복지관련 7559만원, 새마을운동 4899만원 등 주민지원관련 1억1250만원, 농민회 1205만원 등 농업관련 5310만원 등이다.한편 올해 신규 7개단체를 포함한 44개 사회단체가 신청한 예산요구액는 8억2800만원이다.군 관계자는 “올해 지원이 결정된 단체에 대하여는 목적에 맞게 사업비가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지도·감독과 정산을 통해 철저히 관리함은 물론 사업 추진성과에 대하여는 면밀히 평가분석해 2007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시 참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성농업인 능력개발을 위한 제과제빵 과제교육이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오는 3월말까지 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실시된다.농촌여성의 생활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 과학적인 생활개선과제 실천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진안군 관내 여성농업인 20여명이 참여했다.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반 이외에도 수제햄과 소세지, 청국장환 제조 등 농산물가공반, 한약재를 이용한 한방약초 요리반, 전통규방공예반 등 4과정에 80여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능력을 적극 개발토록 할 계획이다.한편 그간 제과·제빵반에서는 홍삼빵, 홍삼초코렛, 진안쌀스넥, 한방쌀찐빵 등을 개발, 시제품을 만들어 냈으며 그중 홍삼초코렛은 시중 유명상품과 견주어 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맛과 기능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또한 교육에 참여한 여성농업인들은 교육 마지막날에 실습을 통해 만든 각종 제과·제빵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번 이상 운동하자!’는 슬로건 아래 진안군생활체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무료생활체육교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27일 협의회(회장 김옥길)에 따르면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로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는 연령층에 맞는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또 전일제 지도자 3명을 새로 초빙, 지역주민과 직접 호흡하며 테니스와 에어로빅 및 요가를 지도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체육활동 여건을 마련해 가고 있으며,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에도 시간제 지도자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돕고자 노인 체육활동 지원사업으로 노인전담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해 노인을 위한 건강체조, 스포츠댄스, 실버스트레칭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진안생체협 김옥길 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 있는 생활을 도모해 건강한 진안만들기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예총(회장 허호석)은 지난 25일 진안읍 연장리 통일로가든에서 대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날 총회에서는 오는 7월 음악협회 창립 및 맑은 물 제전을 개최하고 9월 예총창립 2주기를 맞아 예총가족 단합대회를 갖기로 하는 등 2006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의결했다.허호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진안은 용담댐 등 물의 고장이다”며 “오는 7월 ‘맑은 물 문화’를 주제로 한 제전을 개최, 전국적인 제전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진안군은 교량 및 농경지 유실 위험 등 침수 또는 유실위험이 높은 진안읍 군상지구 외 6개소를 재해위험지구로 지정,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진안군은 이를 위해 지난 23일까지 1개월간 재해위험지구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지구와 지난해 8월 집중호우시 재해발생 지역 및 관내 재해위험 요소를 내포한 지역 16개소 등 관내 10개면 18개지구에 대한 일제조사를 마쳤다.또 지난 1998년 처음 시작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의 10개년 정비계획기간이 조만간 만료됨에 따라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전수조사를 토대로 지정된 지구에 대하여는 5개년 중·장기 정비계획에 반영, 단계별로 정비사업을 시행하며, 지정된 재해위험지구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재해안전 점검을 실시, 자연재해 위험요소 파악으로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진안군 동향면 학선지구가 지난 23일 농림부가 확정 발표한 2006년도 전원마을조성사업대상지구에 포함됨에 수요자 취향에 맞는 주거체류공간인 맞춤형 전원마을로 조성돼 인구유입 및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학선지구는 2008년까지 균특보조 12억원 지방비 3억원 등 보조 15억원과 자부담 18억원 등 33억원이 투입돼 도로 및 농로, 상·하수도시설 등이 실시되고 3만㎡의 단지 조성 및 주택 30동이 신축된다.이 사업은 전국 귀농운동본부(사무처장 성여경)와 연계 추진하며 현재 부지확보와 25호 정도의 입주자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다. 또 오는 10월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리는 전국 전원마을조성사업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입지조건을 홍보, 입주 희망자를 모집할 계획이다.한편 단지에 입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주택 신축자금을 호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리 5%, 5년거치 15년 상환조건으로 지원한다.
진안군 동향면 학선지구에 수요자 취향에 맞는 주거체류공간인 맞춤형 전원마을이 조성돼 인구유입 및 농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농림부에서 확정 발표한 2006년도 전원마을 조성사업 대상지구로 도내 3개 지구 중 동향면 학선지구가 선정됐다는 것.이에 따라 균특보조 12억원 지방비 3억원 등 보조 15억원과 자부담 18억원 등 33억원을 들여 도로 및 농로 개설, 상?하수도시설, 3만㎡의 단지 조성과 주택 30동의 신축이 오는 2008년까지 3개년간 연차적으로 시행된다.이 사업은 전국 귀농운동본부(사무처장 성여경)와 연계추진 하며 현재 부지확보와 25호 정도의 입주자 모집이 완료된 상태이다. 또 오는 10월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리는 전국 전원마을조성사업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입지조건을 홍보, 입주 희망자를 모집해 50호 이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휴양지와 은퇴자 마을의 개념을 접목시킨 생활촌으로 조성해 도시민을 적극 유치, 인구유입 및 도·농 균형사회를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한편 단지에 입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주택 신축자금을 호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리 5%, 5년거치 15년 상환조건으로 지원한다.
부지매입 금액의 부족으로 보건진료소 신축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마을주민이 선뜻 사비를 기부해 화제.성수면 좌포리 원좌마을에 설치예정인 좌포 보건진료소가 주민부담분인 부지매입비 부족으로 사업 취소 위기에 처하자 마을 총회를 개최, 해결방안을 찾던 중 전인권씨(73)외 5명이 550만원을 쾌척, 신축할 수 있게 됐다. 좌포 보건진료소는 지난해 쾌적한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신축키로 결정됐으나 주민부담분 1000만원 중 450만원만 모금돼 어려움을 겪어 왔다.지난 1983년 10월 준공돼 좌포·중길지구 주민 420여명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좌포 보건진료소는 방문치료 등으로 의료시설로부터 소외된 주민들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 경선규칙 위반 공개 사과
군산시, 청암산 지방정원 조성 ‘추진’
이학수 정읍시장, ‘농지법 위반 의혹’ 제기에 농작업 자료 공개
익산시장 선거 ‘부동산 투기 의혹’ 설전
김제시의원 출마 공무원 출신 당선 여부 ‘관심’
유가 급등에 군산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 된다
시설은 집결, 주차장은 그대로⋯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주차난 불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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