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수질예측 소위원회 구성
Trend news
총리실 산하 새만금환경대책실무위원회는 산하에 가칭 ‘새만금호 장래수질예측조사 소위원회’를 구성해 4개월여동안 새만금유역의 여건변화와 상류유역 수질예측, 내부개발에 따른 오염배출량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게 된다.
소위원회는 서울대 박승우교수(실무위 환경분과 위원장)를 위원장으로, 건국대 윤춘경교수, 세민환경연구소 홍욱회소장, 국토연구원 김선희박사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실무위의 소위원회 구성은 미래의 새만금호의 수질문제가 행정소송 관련 주요 쟁점이 되고 있고, 2001년 수질을 예측한 당시와는 적용한 가정과 수질대책 시나리오 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만큼 새로운 예측결과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옛날과 현재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자연이 빚은 보물창고…문화·관광 가치 '풍성'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