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1969년 설립된 시험·인증·기술컨설팅 전문기관으로 화학·환경과 의약품·신약 등 바이오, 토목건축, 소재부품, 전기·전자, 정보통신 분야까지 연간 4만여개 기업에 35만 건 이상의 시험 성적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연구성과의 신뢰성 확보와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정보와 인력,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의 협력으로 전북대는 기술개발 이후 필요한 공인시험 성적서 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남호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인시험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돼 연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