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1 주간 짠툰] L기자의 납량특집?
Trend news
L기자의 납량특집?
#1.
후배 P씨의 부탁으로 후배의 집인 진안으로 향한 L기자.
#2.
(친근하고 익숙한 풍경의 시골길을 가로지르는 자동차)
L기자 “이 길 왠지 을씨년스럽네…”
P씨 “뭐야, 지금 겁내는 거야?”
#3.
(무서워하는 L기자를 놀리는 후배P)
P씨 “풋! 왜? 귀신이라도 나올까 봐? 나 여기 살면서 한 번도 못 봤어. 멧돼지라면 모를까!”
L기자 “바로 그거야 넌 멧돼지의 무서움을 몰라!! 멧돼지는…”
#4.
L기자 “수틀리면 움직이는 차도 들이받는다고 ㅠㅠ”
P씨 “듣고 보니 무섭군. 그만해, 난 여기 산다고”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 ‘도지사 관사’의 기억 위에 문화를 지은 ‘하얀양옥집’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