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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전주방송 다큐 ‘지역의 시간’, 방심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

창사특집기획, ‘지역재생은 가능한가’ 주제 2부 편성
정윤성·이성민 기자, 지방소멸 위기 극복 해법 제시

JTV전주방송 정윤성(오른쪽)·이성민 기자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TV전주방송 정윤성(오른쪽)·이성민 기자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영된 JTV전주방송(사장 한명규) 창사특집 ‘지역의 시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선정 ‘2019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지역재생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2부작으로 편성한 이 프로그램은 JTV전주방송의 정윤성·이성민 기자가 제작했다.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정부 정책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제1부 ‘토건사업, 보조금의 경고’, 제2부 ‘마을공동체의 탄생’을 통해 역대 정부의 지역개발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내발적 발전과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를 통한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역의 시간’은 지난해 10월, 방심위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되고, 제23회 일경언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방심위는 지난 1991년부터 방송 제작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방송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매월 우수 프로그램을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2019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은 2019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 가운데 심사를 통해 심사부문별로 1편씩 총 4편을 선정했다.

JTV전주방송 정윤성(오른쪽)·이성민 기자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TV전주방송 정윤성(오른쪽)·이성민 기자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영된 JTV전주방송(사장 한명규) 창사특집 ‘지역의 시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선정 ‘2019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지역재생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2부작으로 편성한 이 프로그램은 JTV전주방송의 정윤성·이성민 기자가 제작했다.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정부 정책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제1부 ‘토건사업, 보조금의 경고’, 제2부 ‘마을공동체의 탄생’을 통해 역대 정부의 지역개발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내발적 발전과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를 통한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역의 시간’은 지난해 10월, 방심위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되고, 제23회 일경언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방심위는 지난 1991년부터 방송 제작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방송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매월 우수 프로그램을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2019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은 2019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 가운데 심사를 통해 심사부문별로 1편씩 총 4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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