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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시 “인구정책 UCC영상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우수상 ‘군산의 사람, 사람의 군산’... “공동체의 힘으로 미래세대를 함께 키우자”

군산시가 ‘2022년 군산시 인구정책 UCC 영상공모전’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저출산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결혼‧출산‧육아 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총 6작품이 응모했으며, 내‧외부 심사의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와 중복수상 여부 등 공개 검증을 통해 5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 작품(최병민·32)인 ‘군산의 사람, 사람의 군산’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은 사람에게 있고 공동체의 힘으로 미래세대를 함께 키우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우수상(장에닮·29)은 결혼의 행복함과 가정의 소중함을 담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동영상으로 보여줬다.

장려상(박수용·34, 오상우·47, 임은수·28)은 인구유입 정책 아이디어, 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한 작품과 스피드 페인팅 기법으로 군산시 인구정책을 홍보한 영상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은 군산시 홈페이지, SNS, 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홍보되며,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 시 인구정책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의견의 수렴을 위해 전국 지자체 및 대학교, 다수의 공모전 사이트에 공모전을 홍보했으며, 수상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던 시상금을 현금 지급으로 바꾼 결과 군산을 비롯한 서울, 경기 등 다양한 지역의 참가자들의 작품 응모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면서 “시는 앞으로도 인구정책에 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군산시가 ‘2022년 군산시 인구정책 UCC 영상공모전’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저출산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결혼‧출산‧육아 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총 6작품이 응모했으며, 내‧외부 심사의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와 중복수상 여부 등 공개 검증을 통해 5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 작품(최병민·32)인 ‘군산의 사람, 사람의 군산’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은 사람에게 있고 공동체의 힘으로 미래세대를 함께 키우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우수상(장에닮·29)은 결혼의 행복함과 가정의 소중함을 담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동영상으로 보여줬다.

장려상(박수용·34, 오상우·47, 임은수·28)은 인구유입 정책 아이디어, 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한 작품과 스피드 페인팅 기법으로 군산시 인구정책을 홍보한 영상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은 군산시 홈페이지, SNS, 미디어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홍보되며,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 시 인구정책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보다 다양한 의견의 수렴을 위해 전국 지자체 및 대학교, 다수의 공모전 사이트에 공모전을 홍보했으며, 수상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던 시상금을 현금 지급으로 바꾼 결과 군산을 비롯한 서울, 경기 등 다양한 지역의 참가자들의 작품 응모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면서 “시는 앞으로도 인구정책에 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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