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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43억 규모 원예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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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오는 9일까지 43억원의 규모에 원예농산물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 받는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지역에 주소와 토지를 두고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원예농산물 지원사업을 오는 9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시설원예현대화, 지역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원예 시설하우스, 원예분야 ICT 융복합, 농업에너지 이용효율화 사업 등으로 총 43억원의 규모다.

이는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에는 사업비 기준단가를 인상해 농가들이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민선8기 공약사업인 남원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사업인 '원예농가 세미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5억원을 투자해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고가의 ICT 설비를 대체해 농가에서 원하는 간단한 세미 스마트팜 지원으로 농촌 노동력 절감, 품질 고급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남원의 모든 원예농산물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날까지 농가들과 함께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연구하고 시설의 노후화 및 경영비 증가로 시설원예분야 지원이 절실하다"며 "원예농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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