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의료원, 이질.전염병 예방 주력



장수군 의료원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 대비해 세균성 이질 및 전염병의 예방과 홍보에 주력할 전망이다.

 

의료원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세균성 이질 예방을 목적으로 전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관내 식품접객업소,집단급식 시설,사회복지 시설 등 4백여개소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특별 위생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특별점검 내용은 업소종사자 보균검사와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교육,조리장과 업소 청결상태 등이고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의 경우 건강진단 실시 여부,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여부 등이다.

 

또한 이장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방를 최대한 활용,설사환자 신고체제를 확립해 2차 감염에 신속히 대처하고 국도변에 설치한 화장실를 대상으로 조기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광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