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사업 지속추진...부안군민 1000여명 집회
Trend news
부안애향운동본부등 새만금사업을 찬성하는 부안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6일 오후 2시 부안 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새만금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각 단체회원과 주민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사 및 격려사, 새만금사업 추진 상황보고, 결의문 낭독등의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에서 "새만금 사업은 국가의 미래이며 전북도와 부안의 운명을 걸고 있는 대역사다"면서 "준공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공사중단을 주장하는 것은 더 큰 손실만 초래하기에 반드시 완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새만금사업은 친환경 개발이라는 목표가 있고 경제성을 위해 많은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쳤다"며 "앞으로 소모적 논쟁을 통한 시간 끌기로 비용만 낭비시키는 무분별한 환경론자와 반대세력들에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