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해수욕장 내달 12일 개장

고창지역 해수욕장이 내달 12일부터 문을 연다. 고창군은 20일 “상하면 구시포해수욕장은 12일, 해리면 동호해수욕장은 13일 각각 개장식을 갖고 피서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를 위해 관내 기관 단체들과 함께 해수욕장 개장 준비협의회를 열고, 안전 사고·질서 확립·편익 제공 등과 관련된 대책을 수립했다. 군은 종합적 관리, 안내 체계, 이동봉사실, 위생 방역 등 역할을 맡고, 경찰은 여름철 이동파출소, 교육청은 청소년 선도, 소방서는 119 구급대를 각각 운영한다.

 

올해부턴 폐기물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수수료 수납에 따른 관광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