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원광대학교 학생 1000여명이 25일부터 이틀동안 교내 학생회관 로비와 사회과학대학 임균수 광장에서 헌혈운동을 벌인다.
원광대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헌혈운동은 성분채혈기기 40대와 헌혈차량 4대가 동원돼 ‘작은 나눔 큰 행복’이란 주제로 마련된다.
원광대학교는 지난 2001년 5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헌혈 선포식을 갖고 매학기마다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