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호원대, GM대우 진상범 부사장 특강

호원대는 30일 오전 GM대우 군산 본부장인 진상범 부사장을 초청, 기계 및 자동차 공학부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 자동차의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다.

 

진상범 부사장은 자동차의 역사, 한국자동차 산업의 발전사,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 등으로 나누어 설명한 뒤 대학생들의 진취적인 자세 등을 당부했다.

 

진 부사장은 호원대 산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호원대는 산업계 CEO 초청특강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