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는 오는 20일 열릴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경영학박사를 받는 ㈜형지어페럴 최병오 회장(56)이 대학 내에 형지패션정보관을 짓는데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최 회장은 여성크로커다일, 샤트렌, 형지끌레몽뜨 등 3개 법인을 가지고 있으며 창업 10년 만에 매출 5000억원을 달성했으며 판매수익금의 1%를 후원하는 사랑나눔행사, 용천역 참사 후원 바자회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대와는 2006년 인연을 맺어 장학금 지급과 인턴십 제공 등 패션전공 학생들의 학업과 취업을 도왔으며 최근 전주대 내에 형지패션정보관 개관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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