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교육을 통해 보다 신뢰받고 실력있는 학교로 성장·발전할수 있도록 그동안의 모든 교직 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할 각오입니다."
익산황등기독학원 제8대 황등중학교 교장으로 취임한 김의숙 교장(52)은 조화로운 학교 운영을 위해 학생과 교사들이 서로간의 존경을 통해 섬기의 자세를 잊지 않는 면학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교육기관으로서 학생에게는 사랑을,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안겨 지역사회로부터 확고한 인정을 받을수 있는 충실한 학교로 성장시키고 싶은게 가장 큰 욕심이자 취임 소감임을 밝힌 김 교장은 정직하고 청렴하며 성실한 교장으로 학교와 교직원, 학생들을 위해 어떠한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몸소의 실천을 반드시 펼쳐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황등중이 선교를 앞세워 이념으로 설립된 학교답게 섬김의 본을 잊지않는 학교 운영에 보다 많은 신경을 곤두세우겠다는 김 교장은 지난 1981년 부임하여 2006년 에 교감으로 승진, 3년여만에 교장 승진과 함께 중책을 맡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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