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균씨, 과거사정리위 파견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에 김일재(金日載·49)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민족독립조사국장이 내정됐다. 또 심보균(48) 현 기획관리실장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파견)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오는 12일자로 김국장과 심실장에 대한 맞교환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순창 출신인 김일재 국장은 서울 숭실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비서관실 담당관과 행정안전부 조직기획팀장을 거쳐 UN경제사회처 파견근무를 마치고 지난달부터 진실화해를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근무해왔다.
현 심보균 실장과 행정고시(31회) 동기인 김국장은 공직사회에서 기획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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