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현안문제·발전방향 논의
Trend news
道, 부안 계화서 현장 토론회
이날 토론회에서는 본격적인 새만금 내부개발로 인한 새만금호의 수위 낮춤으로 발생되는 어류·조개 등의 생물폐사와 노출면적 증가에 따른 비산먼지, 수질오염 및 적·녹조 발생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각 기관들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사전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사고발생시 조기수습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이와함께 이날 토론회에서 군산시는 방조제 진입부(비응도) 만남의 광장 조성을, 김제시는 용지지역의 특별관리지역 지정으로 왕궁지역에 준하는 수질관리 대책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부안군은 새만금 녹색기념공원과 새만금 국립수목원 조성, 새만금 순환철도 개설 등을 요청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