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전주 한옥마을 재생 및 활성화 사업'을 주도한 건축도시공학부 채병선 교수가 최근 일본 국제교통안전학회로부터 업적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채교수는 일본 동경 경제단체연합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주시의 역사적 한옥마을 재생을 통한 중심 시가지 활성화'를 주제로 특강에 나서 전주시의 한옥마을 보전 경위와 성과·한스타일 사업 등을 설명했다.
지난 1974년 설립된 일본 국제교통안전학회는 해마다 도시 활성화 등 관련 분야 우수 실적과 저작물·논문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올부터 외국 도시의 사례도 평가 및 시상 대상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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