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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미스변산선발대회, 眞에 송의령 씨

▲ 제2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가 전북도민일보 주최로 28일 서해안 최고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린 가운데 영광의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대표이사 임병찬)가 주최하고'제23회 미스변산선발대회'에서 송의령(22·전주시 우아동)씨가 영예의 진(眞) 왕관을 차지했다.

 

지난 27일 부안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 선발된 본선 진출자 23명이 미모와 지성·재능을 겨룬 가운데 선(善)은 김맑음(25·김제시 죽산면)씨, 미(美)는 고은애(24·전주시 인후동)씨와 전선진(22·전주시 송천동)씨가 선발됐다.

 

미스변산 전북도민일보는 우진희(20·광주 동천동)씨, 미스변산 더마버드화장품은 임민지(23·전주시 인후동)씨, 미스변산 대상청정원은 김태연(17·익산시 모현동)양, 미스변산 엔프라니화장품은 서은희(17·전주시 중화산동)양, 미스변산 제일건설은 이건민(23·전주시 남노송동)씨 등 총 9명이 본상을 차지했다. 우정상은 김진주(19·익산시 팔복동)양, 매너상은 정은미(25·군산시 임피면)씨, 특별상은 이요(25)·모형소(23)양 등이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뽀빠이' 이상용씨와 미스변산 출신 아나운서 김복음(티브로드 전주방송)씨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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