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모범기업 세무간섭 최소화"
익산세무서 37대 서장으로 취임한 이종대 서장(58)은 "경기 침체가 관할 중소상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납세자의 고충을 헤아려 향토기업과 모범기업에 대한 세무 간섭을 최소화 하겠다"면서도 "불성실한 납세자에게는 엄정한 세정을 집행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무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랜 조사경력과 함께 업무처리가 세밀하다는 평을 받는 이서장은 "각 직원이 기본 업무에 충실하고 사소한 것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군산 출신으로 78년 7급 공채로 입사한 뒤 익산세무서와 중부지방 국세청 등에서 조사 업무를 수행했으며, 2007년 8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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