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 진대권 이사장이 중소기업 지원 유공 부문에 경영능력과 성과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진 이사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파문이 일었던 지난해 12월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중소상공인들이 가장 어려운 환경에 처할 것으로 판단, 이들의 경영안정과 활로를 위해 조기에 지원체제를 구축해 적극적인 자금지원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설립된 이래 중앙부처로부터는 처음일 뿐 아니라, 진 이사장 취임 1년을 맞아 수상한 했다는 점에서 재단이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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