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돈사 불…1억 재산 피해

12일 새벽 5시께 정읍시 옹동면 매정리 김모씨(60)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600마리가 소사했다.

 

이 불은 돈사 5개 동 1000여㎡를 태워 1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에서 불빛과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