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단독 출마한 신임 김 회장은 지난 15일 예총지부 산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반수 이상을 득표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김 회장은 미술협회 소속으로 미협 부회장과 예총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내달부터 4년간 예총 익산지회를 이끌게 된 김 회장은 "예총 산하 협회들이 하나가 되어 지역의 문화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지역 예술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