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수면, 경로당 방문 현장 소통

고창군 고수면(면장 안승현)은 지난 9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동절기를 맞아 경로당을 방문한 안승현 면장 등 직원들은 고수교회에서 후원한 생필품 꾸러미(커피, 화장지, 밀가루, 식용유)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군정 소개와 함께 애로사항 청취 등 화합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한 주민은 “이렇게 큰 선물 보따리를 전해 준 고수교회에 감사드린다. 연 초부터 커다란 선물을 받아보니 올해는 우리 마을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승현 면장은 “지역 경로당 방문은 이달 말까지 이어질 계획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명품고창 건설에 다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세심한 배려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