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울 퇴직 공무원 70여명 고창 방문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주도로 서울시 퇴직예정 공무원 70여 명이 지난 달 30일 고창군을 방문했다.

 

이날 퇴직예정 공무원들은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에 관한 교육을 받은 후 오영은 귀농인의 ‘베리팜’ 농가를 견학했다.

 

이들을 위해 고창귀농·귀촌협의회(회장 김한성)는 멘토단 12명을 구성, 각 팀별로 배치해 제2의 인생을 고창에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앞으로도 퇴직예정 공무원과 도시민을 위한 귀농 교육을 마련하고, 귀농귀촌의 성공사례와 앞으로의 전망 등 현장 위주의 체험교육을 실시해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적극 유도,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 계획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