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동초·고산중 명상숲 조성

완주군이 올해 1억1000만원을 투입, 삼례동초등학교와 고산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한다.

 

군에 따르면 청소년 정서함양과 주민들 녹색쉼터 제공을 위해 2016년도 명상숲 조성 대상학교로 삼례동초와 고산중학교를 선정하고 1억1000만원을 투입한다.

 

명상 숲은 학교 공간을 활용해 숲을 조성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학습공간과 녹색쉼터 제공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학생들의 정서안정과 녹색쉼터 제공을 위해 학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연차적으로 명상 숲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