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장관 표창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관장 이중하)이 12일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가 전국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표창과 해외연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21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기반조성과 사업수행 사업성과 등 총 5개 영역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최우수 아카데미로 선정됐다.

 

이중하 관장은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가 더욱 모범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