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소방서 119구조대 현장 적응훈련

고창소방서(서장 김봉춘) 119구조대는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를 위한 119구조대원의 현장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가상 훈련은 신림저수지에서 신원 미상인 1명이 낚시 도중 실족사고가 발생하여 실종되고 동행인 1명이 자체 구조시도 중 수상에서 탈진한 상황으로, 수난 인명구조 활동 및 수난구조장비를 활용하여 탐색·구조 및 응급처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봉춘 서장은 “어린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썰매타기, 스케이트 타기 등 빙상놀이와 얼음낚시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애 따라 저수지 주변에서 주의가 필요하다.”며 “저수지의 얼음은 겉보기와는 달리 강도가 약한 경우도 있으므로 깨지면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