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삼례딸기 구입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조류독감과 구제역 여파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례 농민들을 위해 딸기 420여 상자를 구입, 직원들 점심시간에 제공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은 조류독감과 구제역 여파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례 농민들을 위해 딸기 420여 상자를 구입, 직원들 점심시간에 제공했다.

 

현대차 전주공장 관계자는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삼례지역 딸기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