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 - 추석 연휴 방송 예능 프로그램 뭘 볼까] 김생민의 영수증 몰아보기 '그뤠잇'
Trend news
KBS2TV 30일·10월 7일 비하인드 스페셜 등 편성
홍보사 더틱톡은 추석 연휴에는 ‘김생민의 영수증 몰아보기’가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일 밤 10시45분에 15분 남짓 편성되는 ‘김생민의 영수증’은 시청률이 2%대에 머물지만 누리꾼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19일 동명의 팟캐스트에서 출발해 두달 만인 지난달 19일 지상파에 상륙한 이 프로그램은 의뢰인이 보내온 영수증을 통해 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면서 저축과 적금 비법을 알려주는 코믹 ‘재무상담쇼’다.
상상을 초월하는 김생민의 ‘짠돌이’ 노하우가 큰 웃음을 주고, 그가 외치는 ‘스뚜삣’(Stupid)와 ‘그뤠잇’(Great)은 유행어가 됐다.
애초 6회로 기획됐으나 2회가 연장돼 오는 30일과 10월7일에는 ‘비하인드 스페셜’이 방송된다. 추석연휴 편성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독자권익위원회 95차 정기회의 제안,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