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 - 추석 연휴 방송 예능 프로그램 뭘 볼까] 이상민·김종민, 해외서 "하루 묵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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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 '하룻밤만 재워줘' / 이탈리아 인심·풍경 담아
KBS는 “ ‘하룻밤만 재워줘’는 사전 섭외 하나도 없이 해외에 덩그러니 떨어진 이상민, 김종민이 무작위로 현지인에게 다가가 하룻밤 숙박을 부탁하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기존 여행 프로그램들처럼 관광지를 돌아보고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지인의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그들의 일상을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새로운 형태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이상민과 김종민은 이탈리아 로마와 라티나, 소렌토로 떠났다. 두 사람은 40도가 넘는 현지의 기록적인 폭염과 언어 장벽에 고생하며 노숙 위기에 처하는 등 웃지못할 해프닝을 겪었다고 한다.
제작진은 또 “라티나는 한국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이탈리아의 신도시로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과 아름다운 풍경이 볼거리”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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