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9 18:56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교육감 이미영 예비후보 "학교 인권 존중받게"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9일 “학생 인권, 교권, 학부모 위탁권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학교 인권의 3대 축이 모두 존중받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의 기능과 운영 방식을 확대·개편해 학교현장의 분위기를 바꾸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고기관에 불과한 학생인권교육센터가 수사기관처럼 과도한 권한을 행사하면서 교사들의 원망을 샀다”며 “학교현장의 분위기를 바꾸고 학교 인권의 3대 축인 학생 인권, 교권, 학부모 위탁권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명국 psy2351@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