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최근 우리사회 성폭력 및 김제시공직사회의 고질적 적폐인 돈과 줄서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하여 2047명이 동의했다”면서 “청와대 국민청원운동을 전개한 당사자로서, 또한 김제시장 예비후보로서 △본 건을 상식과 원칙에 맞게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을 김제시장 권한대행에게 요구하고 △이번에 문제가 된 공무원 인사 문제를 원칙대로 재검토해 원점으로 돌려놓을 것을 모든 후보자께 공동공약으로 발표할 것을 제안하며 △여러 요인으로 미투운동을 전개하지 못하고 피해를 당한 여성공무원이 있다면 다시는 여성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가 없도록 인사권자로서 가해 공무원에게 최고의 불이익을 단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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