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전북교육청의 폐교 방치는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유 후보는 이날 “전북교육청이 보유한 폐교 43곳 중 25곳이 자체 활용되고 있는데, 제대로 활용하는 곳은 5곳 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후보는 “폐교는 교육청의 중요한 자산이다”면서 “폐교는 지역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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