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관광객 1인이 하루 평균 13만원을 사용한다”며 “1000만 관광객이 군산을 찾으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한 해 매출과 같은 1조 3000억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근대역사문화테마파크를 중심으로 군산시 곳곳에 테마형 관광지를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을 위해 숙박시설 지원 등 관광인프라 구축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원도심 근대역사거리를 한국근대역사문화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확장·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방치되고 있는 금란도(61만평)를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도심 속 대표공원으로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