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이 6·13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위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구성했다.
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은 지난 13일 제5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북대학교 송영남 교수(공관위원장) 등 11명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관위 부위원장은 이병학 전 부안군수가 맡았다.
전북도당은 공관위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후보 접수 등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당 관계자는 “공관위 구성이 완료됐지만 후보 접수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조만간 향후 일정을 확정해 공천 일정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