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박 후보는 모두가 행복한 익산, 성장하는 익산, 공생하는 익산, 찾아오는 익산 등 4대 비전과 보육·탁아시설 확충, 동부와 북부권역 노인복지관 설립, 이리여고 동부지역 이전, 동부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8대 공약을 내놓았다.
세부적인 추진계획이나 공약을 추진하는데 소요될 예산 등 구체적인 계획은 향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권력만 쫓는 정치, 시민의 삶을 돌보지 않는 정치, 생색만 내는 정치가 익산을 병들게 하는 핵심 요인이다”며 “익산의 현실을 직시하고 고단한 시민의 삶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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