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학부모와 교육계 및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전북도민이 후보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민발언대 등 작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서 후보는 “불통과 오만의 8년 교육행정을 끝내고 협력과 소통의 새로운 전북교육을 위해 출마하게 됐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교육이 다시 전북의 자존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