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중 FTA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농산물이 한국산으로 둔갑하고 농산물이력제가 2.5%만 실행 되고 있는 농산물 유통을 정의로 변화시켜 김제 농특산품들이 전국적으로 팔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또한 “순동 혁신도시 KTX역 추진 및 모악산 상생평화 문화축제와 글로벌 지평선축제 발전, 모악산·주평천·두월천 주변에 체류형 피서지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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