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익산시민은 지금보다 참신하고 진실된 인재, 진정한 현장 밀착형 일꾼을 원하고 있는 만큼 일상생활 속으로 먼저 찾아가는 혁신적인 현장의회 정치를 기필코 실현해 보일 것이고, 정책공약을 내건 백제문화유산 및 KTX교통망 연계 복합관광벨트 구축 등은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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