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을 내고 “남북 정상은 ‘절대로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다’며 판문점 선언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는 다짐을 약속했다”면서 “8000만 겨레에 평화와 통일의 큰 선물을 안겨준 남북 정상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 대혁명으로 통일시대를 선도해야 하며, 농도인 전북은 농업으로 산업체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면서 “이것이 농업 대혁명의 시작이며,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전북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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