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 재선 도전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15일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후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15만 완주시 대도약과 함께 평화와 지방분권의 새시대를 주도하겠다”며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성일 예비후보는 “4년전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소신껏 그리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일념으로 소득과 삶의 질에서 전국 으뜸지역으로 만들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역량을 한데 모으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했다.
그는 이어 “평화와 지방분권, 15만 완주시 대도약 등 3가지 큰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고 들고 이를 위해 남북교류협력 조례 제정 등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에 적극 나서고 주민참여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정책 추진 등에 따른 혁신적인 지방분권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져 3가지 변화의 물결을 앞당길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역사적 과업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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