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9 17:29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반기사

자유한국당 도당, 지방의원 비례 6명 확정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15일 6·13 지방선거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6명이다.

 

선거별로 보면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는 김경숙 전 김제시의원이 공천자로 확정됐다.

 

전주는 조성희 공교육살리기 전북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군산은 윤세자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익산 송영자 자유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 김제 이길선 (사)패트롤맘 김제시지회장, 완주 유은혜 좋은사람청소년운동본부완주군지부 사무국장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mkjw96@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