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9 16:10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민주당 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 “노무현 전 대통령 업적 영원히 기억”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업적을 영원히 기억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가 항상 국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우리나라 민주화의 외연을 넓힌 공적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들고 “개인적으로는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7년 7월 30일부터 2008년 2월말까지 제주 4.3사건 처리지원단장으로서 희생자 및 유족 범위 확정을 위해 동분서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회고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무엇보다 완주군은 노 전 대통령이 추진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순택 kwon@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