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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무소속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가 부안군 어린이집연합회 임원간담회와 격포자율방범대 월례회의 현장을 찾아 유권자 의견을 청취했다.

 

어린이집연합회 임원간담회에서 김 후보는 “1년 이상 근무 중인 영유아 보육시설 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장기근속수당을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급식조리사와 차량 운전원 등 보육도우미들의 급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격포방범대 월례회의에서 “격포항 개발사업이 완공되고 인근 골프장이 유치되면 국내 최고 해양레저스포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격포~위도를 연결하는 연륙교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줄 것을 중앙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이런 사업들은 초보운전자로는 불가능하다. 듬직한 모범운전자만이 가능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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