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기 전에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충분한 대화와 이해를 통해 남북화해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이같은 선거 운동원 등록을 착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은 남북관계 정상화와 화해분위기 조성에 있어 나름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머지않아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그날이 반드시 찾아올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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